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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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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아연 회장 취임 인사

     

    회장 취임 인사


    전아연 회원 여러분 그리고 아파트에 관심이 많고 지도하는 국토교통부와 관계자 여러분, 제가 두 번의 사퇴 후 지난 326일 다시 전아연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를 받았습니다.

    늦었지만 지금 인사를 드립니다.

     

    처음 발단은 6명 지부장과 지회장 1, 신문사 부대표, 전아연 대구 사무처장 등 10명이 사무총장 해임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100여명의 이사들은 그런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사무총장은 나름대로 열심히 전아연을 위해서 전국과 국토교통부 국회 등을 다니면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2018. 118일 총회하기 이틀 전에 몇몇 지부장과 신문사 부대표는 사무총장을 해임하지 않으면 대구시부터 시작해서 5개 지역에서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저에 대한 허위사실 10가지와 사무총장에 대한 허위사실 5가지를 기자회견을 통해 퍼트리겠다고 위협을 했습니다.


    저는 십 수년간 잘 다져온 전아연을 언론에 허위로 폭로하면 전아연이 엄청난 타격을 받기 때문에 나와 사무총장이 양보하고 전아연이 무사하기 위해 사임을 했습니다.


    총회하는 그날, 영문을 모르는 이사들은 한결같이 사직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렸지만, 친한 지부장 및 지회장 몇 분께 간절히 부탁을 하여 사임을 했습니다. 그때 지부장과 지회장, 여러 회원들이 제가 한달 내로 회장에 복귀한다는 다짐을 받고 사임을 허락했습니다.


    저도 창립부터 지금까지 회장으로 일해 왔지만 몇 번이나 그만 해야겠다고 생각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회장님이 안계시면 전아연이 무너진다.’는 간절한 요청에 의해 전아연 회장직을 놓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사임한 한 달여 동안은 김학환 부회장 대행체제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에 지부장들이 4번이나 저를 찾아와 충성을 맹세했고, 저의 재취임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31일 임시총회에서 대의원 지부장, 지회장, 부회장 전원이 만장일치로 저를 추대했습니다.

    우레와 같은 박수 소리로 모두 추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회의장에 들어가서 나머지 총회의 순서를 진행했습니다.


    이제 바로 해야 할 일은 사무총장 선임입니다. 어떤 분이 대구 사무처장을 역임한 임시 사무처장을 추천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분은 임시회장인 김학환 회장대리 때 총장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제가 새로 정식 회장에 취임하였기 때문에 굳이 임시총장을 뽑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 다른 좋은 분을 추천해주세요!” 하고 이야기했습니다.


    사실은 그 이틀 전에 임시 사무총장과 저는 국토교통부에 공무를 보기 위해 수서역에서 대구까지 오면서 제가 자네는 대구처장을 잘했으니 내가 다시 회장이 되면 다시 대구 사무처장으로 돌아가고 다른 좋은 분이 있으면 추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는 오래전에 대구 북구지회장을 역임한 모 씨를 추천했으나 저는 그 분으로는 좀 약하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 추천이 없자, 사무총장은 회장과 코드가 맞아야 하기 때문에 회장에게 위임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러면 그때까지 공백이 생기므로 이 자리에서 제가 추천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10여 년 전에 전아연 초대총장으로 3년간 잘 근무했던, 그리고 현재는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상래 부회장을 제가 추천했고, 모두가 박수를 치고 회의가 끝났습니다.


    회의가 끝났는데 지부장과 신문사 부사장 등이 한상래는 전 총장과 친해서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사실 한상래 전아연 부회장은 김원일 전 총장과 함께 다니거나 특별한 친분도 없었고 단지 전아연 창립 때부터 전아연을 위하여 묵묵하게 참여하여 도와주신 분입니다.

     

    그들이 단지 한상래를 거부하는 것은 자기 입맛에 맞는 이 모 사무처장을 뽑아서 전아연에서 무조건 통합을 주장하는 6명의 지부장의 주장을 펴기 위해서였습니다.


    그 전에 인천 이태림 전 지부장은 서한으로 전아연 지회장은 지부장이 추천한 사람을 임명할 것과 지회장 회비도 지부에서 거두어서 그 일부만 전아연에 내게 하겠다는 등 지부장 역할 증대를 위한 서신도 보내기도 했습니다.


    과연 일부 지부장들이 그렇게 월권을 주장할 만큼 잘해왔는가? 아닙니다. 모두가 회비를 6개월 이상 납부하지 않아 자격정지 될 상황이고 일부는 지회에서 지부장이 회비를 받고도 전아연에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지회장의 원성을 듣고도 남는 실정입니다.


    전아연 회장이 회원을 통솔할 수 있는 권리마저 빼앗고 정관에도 없는 지부장들의 회의 결정에 따르라면 어떻게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겠습니까?

     

    전아연 정관은 모든 의결진은 지회장과 지부장 등으로 구성된 이사회에서 의결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전아연 회장은 공인으로서 지부장의 권리 뿐 아니라 지회장 권리도 지켜줘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지난 3개월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사무총장을 해임하고 저 역시 책임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더욱 더 악용하여 전아연에서 영구 퇴출을 운운하고 전혀 관계없는 기업세금포탈 등의 이유를 들어 병원 앞에서 3일간 데모를 하고 신문에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전아연 이사회를 거치지 않고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란 이름으로 이홍장 통합회장 취임식까지 거행했습니다. 이에 전아연 이사회에서 회원 전원일치로 이들을 회원 자격 종결 처리를 하고 강력히 우리의 사업을 추진할 것입니다.


    전아연 회원 여러분, 그리고 아파트 입주민 여러분, 10여년 만에 다시 찾아온 지부장의 반란을 처리하는데 3개월이나 회무 공백기를 거치면서 회원 여러분들을 불안에 떨게 한 점 죄송하게 생각됩니다.


    전아연 화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변심한 마음을 돌리지 못했습니다. 그 동안 그들을 축출할 수 있는 증거와 명분이 충분하게 쌓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정면돌파를 할 것이고 그들의 실체와 거짓을 낱낱이 밝혀서 세상에 공표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전아연 문을 넓게 열고 우리의 뜻에 함께하는 분은 기꺼이 받아들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 4. 1.

     

    사단법인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회장 이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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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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