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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아연 임시총회 개최... 이재윤 회장 선출, "전아연의 발전을 위해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사단법인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김학환 회장직무대행, 아하 '전아연')는 지난 26일 대구광역시 소재 덕영치과병원 7층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게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전아연 직능별 분과위원장, 광역시·도지부, 시·군·구 지회 회장단 및 임원진 등 전국 대의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원보고, 개회 선언, 국민의례, 임시총회 사유설명, 안건심의, 공지사항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상래 사무총장은 성원보고에 이어 "지난 3월9일 자격정지된 전 지부장 등이 전아연의 정관을 위배하여 무단으로 '정상화추진위원회'를 구성, 전아연을 위해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무산된 적이 있었다"라고 경과를 보고하고 "이번 임시총회는 전아연의 정관 제 35조에 따라 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개최되었다"라고 개최 사유를 설명하였으며, 지난 3월9일 시·도지부의 지부장대리로 임명된 서울시지부 송정근, 경기도지부 진성원, 부산지부 황석주, 경남지부 박두유, 경북지부 조정준의 소개가 있었다.

     

    이어서 진행된 제1호 안건인 '회장 선출의 건' 심의에서는, 김학환 임시총회 의장이 참석 대의원들에게 전아연의 회장 선출을 위해 후보를 추천할 것을 요청하자 대의원이 윤선기 대전지부장을 회장후보로 추천하고 동의와 제청이 있었으나 윤선기 후보는 후보를 자진 사퇴하였으며, 이어서 대의원이 이재윤 전회장을 회장후보로 추천하자 다른 대의원들의 동의와 제청이 있음에 따라 김학환 의장이 참석 대의원들에게 이재윤 후보의 전아연 회장 선출에 대해 찬반 의사를 묻자 참석 대의원 전원이 만장일치로 찬성함에 따라 이재윤 후보가 전아연의 회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하였다. 

     

    회장 선출에 이어 한상래 사무총장은 제2호 안건중 '전아연 발전을 위한 새로운 조직 강화 등'에 대해 설명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자고 제안하자 참석 대의원들이 제안대로 하기로 결의했다.  

     

    이어서 이날 전아연의 회장으로 선출된 이재윤 회장은 "전아연이 최근 어려운 시기에 업무 공백이 없이 잘 이끌어 온 김학환 회장 직무대행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최근 전아연을 위해하려는 시도에 대해 윤선기 지부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전아연을 위해 대응을 잘 해주셔서 감사하다" 말하고 "더 많은 회원들이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하고, 본인은 전아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회장직을 성실히 수행하고 전아연이 더 강한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니 임원과 대의원들께서는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이날 참석한 대의원들은 이재윤 회장에게 전아연의 정관 등을 위반한 행위자들을 영구제명하고 한공연과 통합 추진 등도 중단하여 줄 것을 강력히 건의하였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임시총회와 이재윤 회장의 선출을 축하하기 위해 기념촬영을 하고 행사를 모두 마쳤다. 



     


    [전아연] 2018.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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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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