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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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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소식 -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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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연, 한공연 통합 관련 제1차 연석회의 개최... "통합 완료 전까지 각 단체 현 체제 유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국 조직망을 갖추고 아파트입주자 등의 권익을 보호하고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이재윤, 이하 '전아연')는 한국공동주택입주자연합회(회장 이홍장, 이하 '한공연')와의 통합과 관련하여 지난 6일 덕영치과병원 602호에서 제1차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연석회의는 전아연 김원일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재윤 회장을 비롯하여 각 광역시·도의 지부장 등 전아연의 18인과 한공연의 이홍장 회장이 참석하여 양 연합회가 통합될 때까지 각 연합회의 운영방향과 양 연합회의 통합을 위한 기구의 설치·운영 및 통합 절차 등에 대해 논의하고 심의했다.

 

 <참석자>

   O 전아연 : 이재윤 회장, 임길홍 울산시지부장, 김정대 경기도지부장김창원 부산시지부장,

      한재용 광주시지부장, 장길수 전남지부장, 윤선기 대전시지부장, 이태림 인천시지부장, 권철진 경남지부장,

      송정근 서울시지부장 대행, 한상래 부회장, 김원일 사무총장, 황석주 부산동래구지회장,

      진성원 수원시지회장 (참석대상외: 이선종 인천시지부 사무처장, 홍성균 경기광주지회장,

      박준길 부산진구 아파트회장, 흥소남 광주시지부)

   O 한공연 : 이홍장 회장

 

우선, 양,단체는 통합 완료 전까지 각자 산하 조직의 설립과 임면, 회원관리 및 회계처리 등의 운영체제를 계속 유지하기로 하였으며, 양,단체 통합과 관련된 연석회의는 양,연합회장이 공동으로 주재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양,단체의 통합 실무추진을 위해 전아연측 3인과 한공연측 2인으로 구성하는 정관개정위원회(위원장 : 전아연 한상래 부회장)를 설치·운영키로 하였으며, 이재윤 회장을 총재로 추대하기로 함에 따라 전아연의 현 정관상 연합회장의 지위를 '총재'로 격상하는 등의 정관 변경안을 마련하여 총회를 거쳐 국토교통부 장관의 승인을 받기로 하였다.

 

회의 안건 심의를 마친 후 이재윤 회장은 ",단체의 통합에 있어 특히 정관의 변경은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며 또한 국토교통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하므로 시간이 다소(수개월에서 1년 이상) 소요되고, 충분하게 검토하여야 하므로 여러 번의 회의를 거쳐야 한다"라고 말하고, 회의 참석자들에게 "앞으로 아연의 각 지부와 지회는 실효적 지배(實效的 支配) 원칙에 따라 통합이 확정될 까지 현재와 같이 업무를 수행하고, 조직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전아연은 이재윤 회장의 명의로 전국의 각 지부와 지회에 이날 연석회의에서 논의되고 심의된 내용을 통보하여, 양,단체 통합의 추진방향과 실무 추진기구의 설치·운영, 통합 완료 전까지 현행 운영체제 유지 등의 당부사항을 명확히 인지케 하고, 양,단체의 통합을 투명하게 추진하기 위해 임시이사회 내용과 제1차 회의 결과를 각 지부, 지회에 공문을 발송하여 회원들에게 동요하지 않도록 상세히 알려주었다.

 

 

[전아연] 2017.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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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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