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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밖으로 던져도 되는 것들...

     

     

     
    아파트에서 물건을 던지면
     
    아주 아주 위험하지요.


    물건을 던지지 말라는 경고를
    참 재미있게 표현했네요.


    어쨌든..


    아이디어도 좋고..


    실천력도 좋네요. ㅋ

     

     

     


    화장실앞에서 노트의 의미가
    각각 다 다르다고 하지요.


    똑똑똑똑: 계십니까?
    똑똑똑: 계세요?
    똑똑: 있냐?
    똑: 야!


    그래서... 화장실 노크는 최소한
    3번이상 하는 거라고 하지요!


    믿든지 말든지! ㅋㅋㅋ

     

     

     

    옛날에 한 스승에서 자존감이 약한 제자가
    있었는데 어느날 고민을 이야기했지요.


    "스승님! 저는 제 자신이 가치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죽고 싶습니다."


    스승은 벽장속에서 돌 하나를 꺼내주며
    "이 돌의 가치가 얼마나 될 것 같은지
    동네 시장에 가서 물어보고 오너라."


    시장에 간 제자가 먼저 채소장수에게 물었습니다.
    "돌덩이가 무슨 가치가 있나? 갖다 버리게!"


    정육점에 갔습니다.
    "보통 돌은 아닌 것 같고...
    돼지고기 두어근 값은 쳐 주겠소!"


    이번에는 방앗간에 갔더니
    "내가, 돌을 볼 줄 아는데...
    이 돌은 보통 돌이 아니군!
    쌀 한말 값은 나가겠어!"


    마지막으로 보석가게에 갔습니다.
    보석상 주인은 무심결에  바라보다 깜짝 놀라더니
    돌을 정밀감정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이마에 땀을 흘리며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자네가 받고 싶은 액수가 얼마요.
    얼마를 부르든 내가 다 주고 사리다."


    사실 그 돌은  가격을 메길 수 없을 만큼
    엄청나고 희귀한 보석이었지요.


    스승이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보아라! 돌 하나도 하찮게도 귀하게도
    바라볼 수 있단다.


    네가 네 자신을  돼지고기 두어근이나,
    쌀 한말, 또는하찮은 돌덩이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값어치를 메길 수 없을 만큼
    비싼 존재로 바라볼 수 있다.
    네 가치는 네가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결정한단다"


    자존감이나, 자신감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탁월한 예화네요.


    요즘 행복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힘"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결국 자기 자신을 가장 가치있게
    메길 수 있는 마음이 사랑이겠죠!


    어쨌든 자기를 비싸게 비싸게 바라보면서
    살아요. 그럼 더 많이 웃을 수 있어요. 하하


    유머편지로 만나 행복합니다.


    글구 진심 행복합니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최규상의 '유머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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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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