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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오장육부에 효도를 제대로 했네요


    ㅋㅋ

    전...막걸리에 전!


    말장난이 예술이네요.
    하지만 사랑에는 빵점! ㅋ


    "너도 김태희만큼 예뻐!"


    세상에 정답이 어딨나요?
    상대가 좋아하면서
    더 사랑하게 되는 것이
    최고의 명답이겠죠? ㅋㅋ

     

     


    한 졸업생이
    우연히 지도교수를 만났다.

     

    교수: 잘 지내는가? 어느 회사에 다니는가?


    학생: 네! 석유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교수는 의외라는 듯이
    교수: 그래 어느 석유회사인가?


    학생: 네.. 잠깐 동네 주유소에 알바하고 있는데
    후에 큰 석유회사로 옮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알바지만...
    기죽지 않고 말하는 것을 보니..
    진정한 유머를 아는 학생이구만!


    그려! 미래는 늘 말 속에 있는 법이지!




    "수미네 반찬"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있는데
    출연자들의 음식맛 비유가 예술입니다.


    중국요리 주방장이 만든
    새우요리를 맛보고 나서 하는 표현인데요.


    먼저 김수미씨가 맛을 보고..
    "와우! 음식이 정말 고급지네요.
    시진핑 수석과 함께 밥을 먹는 기분이네요."


    그러자 옆에 있던 지상렬의 놀라운 표현!
    "우와! 정말 최고음식이네요.
    오랫만에 오장육부에 효도를 제대로 했네요"


    ㅋㅋ 오장육부에 효도했다니!


    참...놀랍고도 감동적인 표현입니다.

    어떻게 해야 이런 표현이 막 쏟아져 나올까?


    그 비결은 매일 느끼는
    느낌. 기분, 감정들을 다르게 표현해보는거지요.


    "기분이 좋다"라는 말을 무덤덤하게
    표현하면 재미없고 식상하잔하요.


    종종 비유를 활용해
    "하늘을 나는 것 같다"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요.


    언젠가 지상렬씨는 이렇게 표현했죠.
    "와우! 심장에서 날개가 돋아나는 것 같아요!"


    늘 식상하게 표현했던 것을
    조금 다르게 표현해보는 연습이
    종종 대박을 만들어내고 삶을 재미지게 하죠


    이런 표현은 유머를 잘 하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일상을 즐겁게 바라보고 해석하고

    표현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새롭게 바라보는 하루되세요


    오늘도 웃어서 행복한날!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최규상의 '유머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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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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