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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뉴스 - 정책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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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에서도 아낀 전기 판다... 6월1일부터 스마트에어컨 감축 전력 1KWh 당 1500원 현금이나 통신비 할인, 포인트 지급 등 보상

     

     

     

    일반 가정에서도 아낀 전기를 전력시장에 판매할 수 있는 ‘소규모 수요자원 거래’ 시범 사업이 오는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시행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 가전을 활용한 자동화 방식이란 점 ▲일반 가정과 소형 점포도 참여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종전에는 공장 등의 사업장이 전력거래소로부터 전력 감축 요청을 받으면 관리자가 직접 냉·난방기, 생산 설비 등을 제어해 전기를 아끼는 방식으로 수요자원 거래가 이뤄졌다.

     

    하지만 이번 시범 시범사업에서는 피크 관리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에어컨이 전력거래소로부터 신호를 수신해 자동으로 가동률을 조정, 전력 소비량을 줄이게 된다.

     

    여기에는 에너지와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한 ‘사물인터넷(IoT) 전력계측기’가 기본 인프라로 활용된다. 이 계측기의 설치 비용은 7만원으로 종전의 수십만원보다 훨씬 저렴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감축한 전력량에 대해 1KWh 당 1500원 가량의 현금이나 통신비 할인, 포인트 지급 등의 보상을 할 방침이다.

     

    또 이번에는 스마트 에어컨만 참여하지만 향후 참여 기기를 냉장고, 정수기 등으로 확대하고 시범사업 성과를 분석해 스마트 가전 구매 시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적정 보상 수준과 운영 방식 등을 검토해 내년 하반기부터 이 제도를 정식 도입할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18.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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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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