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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전국주택매매가격 0.03% 하락... ‘13년 8월 이후 57개월만에 하락 전환

     

      

    한국감정원이 2018년 5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달 대비(4월 9일 대비 5월 14일 기준) 매매는 0.03% 하락, 전월세통합은 0.20% 하락, 전세는 0.28% 하락, 월세는 0.12% 하락으로 나타났다.

     

    [전국매매 : -0.03%] 정부 정책 효과 및 입주물량 증가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안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서울·세종·전남·광주·대구는 상승폭 축소되고, 입주물량 증가·지역경기 침체·전세가 하락·주택 거래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인천·대전·전북은 하락 전환되고, 경상권·충청권·강원·제주는 하락폭 확대되며, 전국적으로 ‘13년 8월 이후 57개월만에 하락 전환되었다.

     

    * [전국 변동률(%)] : (‘18.2월)0.20→(3월)0.12→(4월)0.06→(5월)-0.03

     

     

     

    (주택유형별)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 -0.15%, 연립주택 -0.02%, 단독주택 0.26%를 기록한 가운데 아파트는 지난달 대비 하락폭 확대, 연립다세대는 하락 전환, 단독주택은 상승폭 확대

     

    수도권의 경우 아파트 0.07%, 연립주택 0.05%, 단독주택 0.31% 아파트 및 연립주택은 상승폭 축소, 단독주택은 상승폭 확대

     

     


    [전국전세 : -0.28%] 역세권 등 양호한 입지여건과 정비사업 이주 등으로 수요가 유입되는 지역은 국지적으로 상승세 이어가나, 수도권은 신규공급 증가 및 교통망 개선 등으로 서울에 집중되던 수요가 분산되고 지방도 다수 지역에서 산업침체로 인한 근로자 수요 감소 등으로 매물 누적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지난달 대비 하락폭이 확대되었다.

     

    (주택유형별)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 -0.44%, 연립주택 -0.08%, 단독주택 -0.01%를 기록한 가운데 아파트 및 연립주택은 하락폭 확대, 단독주택은 하락 전환

     

    수도권의 경우 아파트 -0.46%, 연립주택 -0.06%, 단독주택 -0.03% 나타나 모든 유형에서 하락폭 확대

     

    [전국월세 : -0.12%] 전국적으로 풍부한 입주물량 영향으로 전세시장 안정세가 이어져 월세수요가 감소하는 가운데, 광주·전남은 전세시장과 동반상승하였으나, 경남·울산 등 경상권이 지역경기 침체 및 수요감소로 하락폭이 확대되는 등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하고, 유형별로도 월세·준월세·준전세 모두 하락세 이어가며, 전국적으로 지난달 대비 하락폭 소폭 확대되었다.

     

    (주택유형별)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 -0.17%, 연립주택 -0.05%, 단독주택 -0.04%를 기록한 가운데 아파트 및 단독주택은 지난달 대비 하락폭 확대, 연립주택은 하락폭 동일

     

    수도권의 경우 아파트 -0.12%, 연립주택 -0.02%, 단독주택 0.02% 아파트는 하락폭 확대, 연립주택은 하락폭 축소, 단독주택은 하락폭 동일

     

    [한국감정원] 20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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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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