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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5호 태풍 콩레이 대비 국토교통 비상대응체계 본격 가동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0월 5일(금) 오전 제주도를 시작으로 한반도가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태풍에 의한 도로·철도 등 시설물과 건설현장의 피해 예방을 위하여 소속·산하기관, 광역지자체에 건설현장 특별관리 및 안전관리 철저를 긴급지시했다.

    특히, 광역지자체에는 해당 지역 민간건설현장의 태풍대비 준비상황까지 철저히 점검하고 감독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국토교통부는 10월 5일 오전 9시부로 하천, 도로, 철도, 항공 등 분야별로 비상근무체계를 조기 가동하고 전방위적인 비상태세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각 상황대책반은 상황모니터링과 즉각 대응을 위해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태풍 상륙전 재차 비탈면, 도로 등 수해 취약 시설에 대한 순찰·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철도·공항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교통소통 대책과 체류객 대책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비상근무체계와 더불어 각 건설현장에서는 철저한 비상태세를 갖추고, 타워크레인·비탈면 등 태풍 취약 공종에 대해서는 「풍수해 대비 안전·보건 매뉴얼」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철저히 안전조치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태풍 대비 핵심 안전수칙인 ① 강풍 대비 관리, ② 집중호우 대비 배수관리, ③ 비탈면·흙막이 안전조치, ④ 비계·동바리 등 가시설물 안전조치 철저 이행을 강조했다.
     
    < 태풍대비 건설현장 핵심 안전수칙>


    ① 타워크레인이 전도되지 않도록 추가 고정시키고, 순간풍속 10m/s 이상 설·해체 작업 및 철골작업 등 고소작업 중지, 15m/s 이상 운전 중지
    ② 측구 등 현장 배수로 설치·정비 등 배수계획 철저 이행
    ③ 비탈면 비닐 덮개 설치, 흙막이 변형·지하수 유출 여부 지속 점검
    ④ 외부비계(飛階) 및 동바리 추가 고정, 경사보강재 추가 설치 등 


    또한, 건축·토목 등 공공발주 공사의 경우는 긴급히 안전과 관련된 작업이 아니면 강풍 및 호우 등 태풍의 영향을 받는 공종에 대하여 태풍경보 지역 및 발효시간대 공사 중지도 지시하였다.

    아울러, 상도유치원 붕괴현장과 같은 도심지 굴착현장 흙막이의 경우,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지반침하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특별안전관리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국토교통부는 행정안전부, 환경부 등 유관기관과 홍수예보, 하천 상황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지자체 등의 요청 시 장비·자재·인력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201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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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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