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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으로 ‘영화 여행’ 떠나볼까... 국제영화제 개막

    ▲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전당에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가 4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 23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에는 79개국 324편의 영화가 초청 상영됐다. 지난해보다 3개국 24편이 늘었다. 특히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프리미어가 지난해보다 16편 늘어나 역대 최다인 115편에 이른다.


     

    ▲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윤재호 감독의 '뷰티풀데이즈'. 사진은 탈북 여성 역을 맡은 배우 이나영.

     

    개막작은 윤재호 감독의 '뷰티풀데이즈(Beautiful Days)'로 4일 오후 8시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상영됐다. 배우 이나영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탈북 여성의 고통스러운 삶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했다.


     

    ▲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홍콩 원화평 감독의 '엽문 외전(Master Z: The Ip Man Legacy)'.

     

    폐막작으로 홍콩 정통무술을 세계적으로 알린 배우이자 제작자인 원화평 감독의 '엽문 외전(Master Z:The Ip Man Legacy)'이 선정됐다. 2008년 제작된 액션 스타인 견자단 ‘엽문’ 시리즈의 스핀 오프 작품으로 거대 지하조직과의 무술 액션이 호쾌하게 펼쳐진다. 장진, 양자경, 데이브 바티스타, 토니 자 출연.

     

     

    ▲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필리핀 영화 특별전에서 상영될 고전영화 ‘필리핀 예술가의 초상(1965)’은 1940년대 미국 식민지 지배 시기를 바탕으로 필리핀인의 정체성에 주목한다.

     

    특별기획 프로그램 ‘필리핀 영화 100주년 전시’에는 필리핀 고전영화 10편이 상영된다. 그중 람베르토 아벨라나 감독의 ‘필리핀 예술가의 초상(1965)’은 한국에서 처음 개봉된다. 또 필리핀 국민배우 크리스토퍼 데 레온, 톱스타피올로 파스쿠알 등 유명 배우들이 영화제를 방문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13일까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www.biff.kr 

     

     

    [해외문화홍보원] 2018.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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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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